[인천시]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상징물 선정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8-25 15:1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생활체육회
[시민일보] 인천시생활체육회(회장 엄재숙)는 최근 시민공모를 통해 제안,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2011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상징물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축전 상징물 가운데 엠블렘과 마스코트 부문 입상자들에게 각각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엡블렘 부문은 신나리(서구 당하동), 마스코트 부문은 이정원(계양구 계산4동), 주제 부문은 조성근(서구 심곡동), 표어 부문 윤보라(부평구 부평4동) 참가자가 당선됐다.
이번에 선정된 엠블렘은 힘차게 팔을 올려 체조하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그려 활기찬 생활체육을 그리고 각각 두 팔을 교차함으로써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표현했다.
또 생활체육인의 기본 장소인 잔디구장을 연상시키게 하는 녹색의 푸른 언덕을 그려 인천의 좋은 생활체육 환경과 맑고 푸른 녹지시설로 살기 좋은 도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선진도시 인천을 표현했다.
마스코트는 한마음이와 한뜻이가 선정됐다. 한마음이는 모두 한마음이 돼 인천을 발전시켜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마음이 옷의 붉은색은 열정적인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한뜻이는 뜻이 하나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한뜻이 옷의 녹색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인천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한마음이, 한뜻이 끝부분을 뾰족하게 한 것은 높이 솟은 인천의 무궁한 발전과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 ‘함께 열자! 건강의 꿈, 비상하자! 인천의 힘’이라는 주제와 ‘희망드림 인천체전, 건강 누림 생활체전’이란 표어를 선정해 오는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에서 치러지는 2011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을 위해 본격적인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생활체육회가 선정한 2011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상징물.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정섭 안정섭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