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각종 식품정보제공과 법령개정사항, 위해정보의 손쉬운 파악 등을 제공하는 등 행정기관과 식품제조, 가공업체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운영한다.
이 제도는 식품제조, 가공 업소들의 식품생산시 식품위생법에 대한 이해부족 및 적용법규의 어려움 등으로 부적합 제품 및 식품위생법 위반자가 증가함에 따라 SNS(me2day) 소셜네트워크를 구축, 식품제조업체의 궁금증, 질의내용 등을 실시간 해소한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온라인 정보매체인 me2day에 ‘인천식품사랑’이란 닉네임으로 계정을 신설, 강화군 등 군, 구 담당자와 식품제조, 가공업소 등 총 3,916곳이 참여키로 하고 1사 1계정 갖기를 전개, 소통채널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식품제조, 가공업소의 신규계정 대상자들에게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대상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me2day에서 내계정 만들기’와 ‘me2day 정복하기’ 등 이용방법을 제작, 배부할 예정이며 반상회보, 군, 구 홈페이지, 일간지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나타나는 문제점과 정상가동여부 등을 점검한 후 오는 2012년부터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