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자등에 '맞춤형 취업' 지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4-19 1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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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수원시(시장 김용서)가 지역내 청년 구직자들과 재취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취업지원 프로그램 '청년 뉴딜사업'과 ‘재취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청년 뉴딜사업은 만 30세 미만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종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직자 개인별로 밀착상담을 실시해 개개인의 적성 및 특성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전문교육, 인턴근무를 통해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전문가들로부터 개인역량 탐색, 취업역량강화, 경력개발, 심화상담과 등 세부 상담을 통한 교육을 받게 된다.

재취업 지원사업은 미취업 상태의 만 30세 이상 50세 미만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는 개인별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시켜 개인밀착 상담을 실시하며, 개개인의 생애목표와 경력목표 등의 분석을 통해 자기 특성과 경력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밀착 상담과 능력 평가, 실전 취업 상담과 취업연계, 실전 취업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청년 뉴딜사업 및 재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내 만 30세 이상 50세 미만의 구직자는 신청서 작성 후 팩스(6937-0036)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청년 뉴딜사업과 재취업 지원사업 모두 기수별 20명씩 5회에 걸쳐 모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선정 기준에 따라 심사 선발한다.

문의 (1577-0019)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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