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4월 말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의 일환으로 ‘남한강 살리기 사업 쿠폰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할인 쿠폰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인 ‘남한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고 참가업체와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업 참여 근로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것이다.
군데 따르면 군과 협력을 맺은 지역내 업체를 이용할 시 5%에서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업체 근로자에게 지급된다.
현재 참여를 희망한 업체는 이?미용업소 62곳, 음식점 25곳, 당구장 4곳, 주유소 3곳, 온천업소 1곳 등 총 122곳의 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군은 업소별로 참여업체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케 할 방침이다.
또한 추가로 할인 쿠폰제 참여를 원하는 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지역 농특산품과 건설 건축 공사자재, 기타 각종 소모성 재료를 지역내 업체에서 구매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여주=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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