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모집부문은 코미디언, 마술사, 만담가, 모창가수 등으로 55세 이상 문화예술분야에 활동경험이 많은 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구청 노인복지과를 방문해 지원신청서와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실버연예단원에게는 매월 실버악단 단원에 준하는 일정액의 보수가 지급되며 실버악단과 함께 정기공연 및 문화소외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을 돌며 수시공연을 한다. 또 노원실버카페의 전속뮤지션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4월 창단한 ‘노원구립 실버악단’은 노원구 지원으로 65세 이상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음악인생을 나누고자 결성된 악단으로 올해 첫 정기연주회를 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은퇴 후 막상 어르신들이 즐길만한 상설 공연이 적어 이번에 실버연예단원을 모집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면서 “다양한 재주와 넘치는 끼를 가진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2-2116-3749)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