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건축주 B씨(51) 등 5명에 대해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구청 공무원 3명은 지난해 1월6일 불법건축물에 대해 준공허가를 내주는 조건으로 B씨로부터 59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 등은 지난해 7월6일 준공허가 건물이 설계도면과 다른것을 알면서도 민원을 묵살하고 직무유기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