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동도서관 4월부터 리모델링 나서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3-02 1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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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 당동도서관이 4월부터 8월말까지 5개월 동안 휴관한다.

2일 군포시에 따르면 지난 1992년 건립된 당동도서관 시설이 낡고 편의 시설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불편 함에 따라 12억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도서관의 폐쇄적 내부 구조를 개방적 구조로 바꾸고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소음을 최저로 줄이는 한편 전 층에 공기정화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서관 휴관기간 중에 군포1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대출한 도서는 반납 할 수 있다.

리모델링이 끝나는 9월초 재 개관하면 전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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