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복지일자리는 7개 장애인단체 업무보조 및 신시가지 공원관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위반주차에 따른 계도 활동 등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1일 3~4시간(주 12시간)의 근무를 하게되며, 월 20만원의 보수가 지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앞서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만18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 중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공개모집했으며, 총 15명을 선발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동 주민센터 및 정보도서관등에도 9명의 행정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장애인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일자리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에 대한 자신감 회복 및 소득보장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동두천=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