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사업 이달부터 6월까지 실시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3-01 17: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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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경기침체로 인해 취약계층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희망근로 사업를 본격 추진한다.

1일 시에 따르면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은 만 18세 이상이며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 120%이하(4인가구 기준 약 164만원)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를 접수신청을 받아 최종 605명을 선발했다.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4개월 동안으로 월 평균 약 83만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4대보험 혜택도 주어진다.

이같은 희망근로사업은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사업, 취약계층 자녀 학습도우미,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공공시설물 개, 보수, 공공부문 정보화사업, 소기업 취업지원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생산적이고 친서민사업 중심으로 추진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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