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컴퓨터 교실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2-24 1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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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내달 5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조긱적응과 정착을 돕고자 내달 23일부터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시는 '결혼이민자 컴퓨터교실'을 운영,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양주시 거주 국제결혼이민자, 모집인원은 기초반, 취미반 과정별로 12명 내외다.

교육은 내달 23일부터 5월31일까지며, 기초반은 매주 화요일, 취미반은 매주 금요일에 양주1동 주민센터 컴퓨터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전화(031-848-5622), 팩스(031-858-5684)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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