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 내달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2-23 18: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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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조기 적응과 정착을 위해 내달 8일부터 연중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을 무료 운영,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는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 참가자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거주 국제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1단계(첫걸음), 2단계(초급), 3단계(중급), 4단계(고급, 시험대비반)로 나눠 한국문화 및 사회적응프로그램 교육을 병행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1단계는 8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양주시 평생학습센터 덕계학습관에서 ▲2단계는 9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3단계는 8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평생학습센터 덕계학습관에서 ▲4단계는 9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평생학습센터 덕계학습관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단계별 15명 내외로, 내달 5일까지 전화(031-848-5622)나 팩스(031-858-5684), 방문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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