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회관 순회 농업기계 수리 실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2-16 18: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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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자가 정비수리 능력 향상을 도모코자 내달부터 2개월간 지역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농업기계 수리를 실시한다.

16일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동순회 수리기종 대상은 동력경운기, 이앙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병해충 방제기구 등이다.

수리비는 농업기계 1대당 1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만원을 공제한 부품원가로 대금을 받으며, 이는 일반수리점 보다 저렴한 가격.

수리를 받고자 하는 주민은 마을별 지정날짜에 오전 10시까지 마을회관 앞으로 농업기계를 가지고 오면 된다.

마을별 이동순회 수리 일정은 ▲내달 3일은 회천1동 봉양3통 ▲5일은 은현면 용암2리 ▲9일 광적면 비암1리 ▲10일 회천3동 고암2통 ▲12일 광적면 우고리 ▲16일 장흥면 일영2리 ▲17일 남면 매곡리 ▲19일 광적면 비암2리 ▲23일 회천2동 덕계7통 ▲24일 백석읍 연곡2리 ▲30일 회천4동 회암2통 ▲31일 장흥면 삼하리 ▲4월2일 남면 황방1리 ▲4월6일 양주1동 어둔통 마을회관 앞으로, 총 14회에 걸쳐 이뤄진다.

문의 (031-820-5585)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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