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녹색일자리 제공

허선웅 / / 기사승인 : 2010-02-09 1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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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산불방지대책등 5개분야에 107명 고용 [시민일보] 평택시는 올해 9억원을 투입,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07개 녹색일자리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경제위기 등으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서민경제안정을 위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산림서비스 일자리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

시는 산불방지대책 등 5개 분야 11개 사업에 100여명을 고용해 녹색일자리를 제공한다.

고용분야는 산불방지대책 40명, 숲가꾸기 사업 13명, 산리병해충 15명, 공원 및 가로수관리 36명 등 모두 5개 분야에 107명을 고용, 투입한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연초부터 모집공고 등을 통해 대상자 선발을 완료하고 올 연말까지 녹색일자리 창출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녹색일자리 확대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는데 행정력을 집주해 나기로 했다.

평택=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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