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신대동 고잔마을도로등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7 1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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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도로 9곳 연내 개설 [시민일보]평택시는 도심 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올해 111억 원을 들여 신대동 고잔마을 도로 등 도시계획 도로 9곳 1.9km 구간을 개설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주거 밀집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 주민불편 해소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미개설 도시계획 도로를 개설키로 했다.

시는 올해 22억 원을 들여 신대동 고잔마을 도로를 길이 539m 폭10m로 확장하고 8억 원을 들여 통복동 화촌 마을에 길이190m 폭 8m의 도로를 개설한다.

또 팽성읍 객사리 일원 내 도시계획 도로 개설공사에 33억 원을 들여 소로 3-40호선, 소로 3-36호선, 소로 2-41호선 등 3곳 530m 구간의 도로를 개설한다.

또 팽성읍 안정리 일원 내 도시계획 도로 개설공사에 24억 원을 들여 소로 2-3호선, 소로 2-55호선 등 2곳 271m 구간의 도로를 개설한다.

이어 팽성읍 송화리 일원 내 도시계획 도로 개설공사에 24억 원을 들여 소로 3-38호선, 소로 2-56호선등 2곳 426m 구간의 도로를 신설한다.

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2월중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5월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올 연말까지 보상을 끝내고 모든 공사를 내년 12월 중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 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해소로 주민통행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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