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도권매립지公, 의무실 운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1 17: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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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인천시 서구 소재)가 임직원 및 공사업무 관계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3층에 의무실을 설치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공사 의무실에는 간호사가 상시 배치돼 2개 병상과 전자혈압계 및 응급 의료장비를 비치해 놓고 근무시간 중 업무과로 등으로 갑자기 발생하는 감기, 복통, 설사 등의 응급치료는 물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리 및 상담을 벌인다.

공사는 그동안 업무특성상 다양한 사업장의 운영과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직원들은 물론 일평균 600명에 달하는 근로자들이 각종 작업관련 부상 등이 우려돼 직원들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의무실 설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3층에 마련된 의무실에서 직원들이 의료진으로부터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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