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예방 '특별점검' 실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1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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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9일까지 실시 [시민일보] 서구가 1일부터 19일까지 폐수수탁처리업체 및 도금업체 등 환경적으로 취약업종에 대해‘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후로 환경관련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이 취약해 질 수 있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이뤄진다.

따라서 구는 1일부터 10일까지는 중점감시대상 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및 문제시설 개, 보수를 위한 협조문을 미리 발송해 동파방지 및 사업장 스스로 환경시설에 대한 자율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환경오염 의심 사업장 및 우심지역 중심으로 중점단속 및 순찰활동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13일부터 15일까지‘환경오염 특별감시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신속대처 및 오염 피해를 조기에 차단한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는 설 연휴기간 가동 중단된 업체 등 환경관리 취약업체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 환경오염예방 및 기업운영 정상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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