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서로간의 약속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8 17: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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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인천계양서 생활질서계)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것이 서로간의 약속이다.

그 약속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지켜야 하는 것으로 풀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지켜야 하는 약속은 무엇이 있을까?

‘기초질서’ 이다.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들어보자면, 첫째로, 교통질서를 들 수 있다.

운전자와 운전자, 보행자와 운전자간의 약속이 교통질서이다. 이러한 약속을 한사람이라도 가벼이 여기고 위반한다면 가벼운 접촉사고에서부터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결과가 초래돼 한사람의 운명과 한가족의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일이 생긴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면 한사람 한사람이 ‘나 하나쯤이야’ 이런 생각을 갖고 무심코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의 약속을 어기고 쓰레기를 버린다면 여기저기 거리에는 쓰레기가 아무렇게나 방치 될것이고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다.

이처럼 기초질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소한 약속일수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어나는 일은 사소한 약속을 어겨 생기는일 치고는 우리가 감당하기에 너무나도 큰 문제가 발생한다.

위의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소한 서로간의 약속을 지겨 더 큰 일이 없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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