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전 내달 2일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8 17:56: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구청소년수련관서 [시민일보] 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가 내달 2일부터 5일간 동구청소년수련관 새솔극장에서 ‘그림으로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제2회 동구수채화전을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동구수채화전은 평생교육에서 습득한 능력을 발휘하고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작품전시회를 통해 자신감 실현과 공통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수채화전은 2일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현철과 김형우 기타이야기'의 축하공연과 성인수채화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가 진행되고 3일부터 6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련관을 방문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작품안내와 설명으로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채화전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교육참여 촉진과 전시문화 유치 및 참여를 통한 지역 내 문화적 활동의 기회 확대로 동구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777-794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동구청소년수련관이 다음달 2일부터 제2회 동구수채화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제1회 수채화전 장면.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