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순찰팀 '하인천지구대' 선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6 1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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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인증패 수여··· 상금·휴가 포상도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장은 최근 김윤환 청장이 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를 방문, 베스트 폴 9호 순찰팀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베스트 폴 순찰 팀은 인천청 산하 1급지 30개 지구대 119개 순찰팀 가운데 외근성적과 범죄예방 실적이 가장 우수한 순찰 팀을 선정, 인증 패와 포상금 30만원과 함께 표창대상자 4명에게는 2일간 포상휴가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에 인천경찰청은 매월 베스트 폴 순찰 팀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지역경찰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명품도시 인천 만들기’ 등 보다 활발한 지역경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윤환 청장은 “지역경찰은 주택가 골목길을 위주로 순찰하면서 고소사건 접수와 민사사건 상담을 해주고 방범활동 요구사항을 청취하면서 주민들과의 대화시간을 많이 갖는 주민밀착형 방범활동인 고객개념 현장중심의 치안행정”이라며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그는 또 “평소 순찰팀 모두가 한 가족처럼 동료애를 가져 진정한 내부만족도를 높여야만 주민들에게 신속, 공정, 친절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고 이때 비로소 주민들이 경찰을 믿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며 “업무특성상 밤샘근무가 많은 지역경찰관들은 항상 긴장된 마음자세로 근무에 임하되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윤환 청장이 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를 방문, 베스트 폴 9호 순찰 팀에 대한 시상식을 갖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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