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출입문등 방범진단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4 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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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署, 취약시간 순찰강화도 남부서(서장 고귀영)는 최근 금은방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 업소들을 대상으로 방범진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금은방 방범진단은 지속적인 금값 상승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유흥비 마련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경찰관들이 금은방을 방문, 출입문의 견고성 여부 등 시정장치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남부서는 금은방 업주들에게 사업자들의 자율방범의식을 고취시켰는가 하면 취약시간대 112순찰을 강화하는 등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들과의 공조 체제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부서 직원이 금은방을 방문, 출입문의 견고성과 시정장치를 점검한 후 업주에게 주의사항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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