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교실 내일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4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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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서관, 어린이들 대상 영종도서관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및 건전한 독서 습관을 체득할 수 있는 독서교실을 연다.

영종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영종도서관바로알기, NIE(신문활용교육), 독후감 작성법, 독서퀴즈대회 등 겨울방학 도서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아침독서시간을 가져 어린이들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사서추천도서 ‘도서관의 책’, ‘최열아저씨의 지구촌 환경이야기’등 우수도서 50권을 준비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읽은 책을 통해 독서토론 및 독후감을 작성할 예정이다.

“영종도서관 겨울방학독서교실” 우수수료자를 대상으로 국립중앙도서관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영종도서관장상을 각 1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모집시까지 꿈자람터(어린이실)에서 방문, 접수한다. 모든 강좌 수강료는 무료(교재비, 재료비 별도)로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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