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모금함 11곳 설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1 18:52: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덕균)이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주요 시설 11곳에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21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본부와 마니산, 역사관 등에 설치된 모금함은 공단 직원들과 관광객들의 성금을 모아 연말연시 사랑 나누미(米)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게 된다.

이번 모금함 설치는 2009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연말 사랑 나누미(米)행사를 통해 독거노인과 노인복지시설에 11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덕균 이사장은 “2010년도에도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는 복지원 ‘예닮’을 방문, 정기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전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가사지원 봉사를 비롯해 연탄배달 자원봉사 등 사랑을 듬뿍 담은 살아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11개 시설에 설치한 사랑의 모금함.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