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올레경영' 실천 최선"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1 18: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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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순 신입 kT인턴마케팅단장 [시민일보] “ ‘역발상’, ‘고객감동’, ‘미래’, ‘소통’의 가치로 올레(Olleh)경영을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과 고객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

최근 KT 인천마케팅단장으로 취임한 정두수 단장(51)은 이 같이 밝히고 "앞으로 고객만족은 물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울산 출신인 정 단장은 경남대 전자계산학과와 서울대 MBA과정을 졸업한 정 단장은 부산전화국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2005년 상무보에 올라 정보보호단 정보보호기획담당과 인천지사장, 울산법인사업단장, 윤리경영실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지난 2007년 인천지사장으로 재임 중 인천도시 엑스포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IT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지역의 IT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2010년 상무직에 임명된 정 단장은 현재 KT Linkus, KT텔레캅, KT Data System, KT네트웍스 비상임 감사로 활동 중이다. 또 네트워크 시큐리티 포럼을 비롯해 사외 여러 단체의 회장 및 추진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단장은 사내에서 기획전문가로 분석과 추진력이 뛰어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치열한 경쟁환경을 맞고 있는 KT에 가장 적합한 관리자라는 것이 주위의 평가이다. 가족은 부인 김혜년 씨(51세)와 1남이 있으며 여가시간에는 사이클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정두수 KT 인천마케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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