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은 '녹색생활 실천의 날'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20 1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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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메트로, 내복입기등 에너지절약 앞장 [시민일보] 인천메트로(사장 이광영)가 20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 운영, 에너지 절약 생활화에 나섰다.

이날부터 인천메트로는 부서별 최종 퇴청시 사무기기 전원 뽑기와 엘리베이터, 4층 이하 운행 제한, 사무실 실내 적정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잔반 없애기, 내복입기, 정시 퇴근하기 등 에너지 절약운동을 전개한다.

인천메트로는 또 개인 컵 사용하기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저탄소 녹색성장 및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생활화 실천에 앞장선다.

이와 함께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간부사원들이 솔선수범하고 상반기 에너지절약 유공사원 가운데 그린 맨(Green Man)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운행사업소에서 매월 22일을 ‘차 없는 날’로 지정, 사원들은 물론 공사방문객들의 대중교통을 이용을 적극 유도해 나기로 했다.

인천매트로 이광영 사장은 “최근 혹한으로 인해 전기 등 에너지절약이 매우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전사원이 자발적으로 녹색생활을 실천을 다짐한 만큼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정책에 기여하는 녹색명품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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