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현장경영 잰걸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06 1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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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대표, 공장 순회 방문 [시민일보] 지엠대우(인천시 부평구 소재) 노사 대표가 생산 현장을 찾아 신년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엠대우 마이크 사장과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은 5일 신년을 맞아 차량 생산으로 분주한 작업현장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노사 대표는 부평 조립1,2공장, 파워트레인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직원들을 만나, 최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새로 선보이게 될 신차 출시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카몬 사장은 취임 이후 직원들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 사업장 순회 경영현황설명회를 여는 등 현장경영에 힘을 쏟아왔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지엠대우 노사대표들이 부평공장을 방문,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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