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병 경찰관들에 위로금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03 18: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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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署, 5명에 40만원씩 전달 [시민일보] 강화경찰서(서장 김성중)는 최근 장기투병 중인 경찰관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에 참여한 강화서 경찰발전위원회 및 보안협력위원회 회원들은 위암 등으로 장기 투병 중인 이모 경사(50) 등 5명에게 위문금으로 40만원씩 200만원을 전달하고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지난 추석절 동료경찰관의 위문금 전달에 이어 경찰협력단체의 위문을 받은 투병 경찰관들은 “외롭고 쓸쓸한 연말에 이렇게 협력단체의 도움을 받게 돼 고맙다. 하루 빨리 일어나 은혜에 보답 하겠다”고 말했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 보안협력위원회 관계자들이 위문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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