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민구 목사(중앙감리교회)는 준비한 떡과 케이크,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연말에도 쉬지 못하고 지역주민의 안녕과 범죄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는 경찰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경찰서 경목위원회 회원들이 경찰관과 전, 의경을 위문, 격려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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