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초공예·탁구·방송댄스 무료 특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29 1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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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5일부터 강화군시설관리공단서 [시민일보]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덕균)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여가선용과 건전한 취미활동 육성을 위해 '2010 청소년 겨울방학특강'을 연다.

29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에 나눠 21과목에 37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하게 되며 눈높이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다음달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꼬마마술사를 비롯해 완초공예 · 토탈공예 · 주산암산 · 탁구 · 방송댄스 등 다양하고 흥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다.

프로그램 과목 중에는 강화의 전통공예품을 배워볼 수 있는 완초공예 과목이 신설돼 지역의 정체성과 아울러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강화화문석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엄마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영화감상 및 베이커리교실'은 현대생활에 있어 부모와 함께 할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로 하여금 따뜻한 가족간의 정을 나늘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말까지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단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부담)로 진행되며 접수는 강화청소년수련관과 강화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이달 말까지 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2010 청소년 겨울방학특강'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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