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서민생활보호 온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23 18: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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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안정종합대책 추진 [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서민생활 보호와 재해재난 발생을 예방해 모든 구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3일 구의 민생안정종합대책에 따르면 연말연시 서민 및 소외계층 생활보호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생활안정, 129 기동반을 운영해 위기가정에 대한 긴급지원 강화, 사랑의 이웃돕기 운동 전개, 각종 사회복지시설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지방물가 관리 및 에너지 수급 안정’을 위해 개인서비스 요금 담합금지, 농, 축, 수산물 원산지 표시, 계량법 위반사항을 적극 단속하는 한편 유류,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강화,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연탄 수급안정을 위한 물량비축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 방문, 재해재난 예방을 위해 도로설해 예방대책과 다중이용시설물 등 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산불예방 방지를 위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민생안정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민들과 소외계층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구에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450-5195)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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