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ㆍ절도등 범죄예방 간담회 열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21 17: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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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 총 20명 참석 강화경찰서(서장 김성중)는 21일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 회의실에서 지구대장과 금융기관 대표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연말연시를 대비한 강·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한 것으로 특별방범활동 홍보 및 범죄예방요령을 교양하고 현금 호송시 안전수칙 준수, 경비시설 및 경비원 보강 등 자체경비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 김성중 서장은 “연말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 각종 범죄발생이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금융기관의 철저한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경찰도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경찰서가 지구대장과 금융기관 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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