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저전거모니터링단을 구성,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공무원과 새마을회, 자전거동호회 등 민간단체 회원 15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관내 자전거도로를 순찰하며 시설물과 자전거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해 개선사항을 군에 건의한다.
또 군의 자전거관련 시책을 홍보하고 자전거통행량 통계조사, 자전거이용 활성화 토론회 등도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모니터링단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자전거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개선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의 모범적 추진을 위해 올해 건설과내 자전거팀을 신설하고 자전거이용활성화와 기반시설확충을 전담토록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