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나의 집' 에 생필품 전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15 17: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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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경찰발전위원회 강화경찰서(서장 김성중)는 경찰발전위원회와 함께 15일 길상면 소재 ‘성안나의 집’을 방문, 과일과 라면,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정을 베풀었다.

‘성안나의 집’은 사회복지법인 ‘성가 수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기요양기관으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진 노인 69명이 치료받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김성중 서장은 “연말을 맞아 보호시설에서 쓸쓸히 여생을 보내는 노인들을 위로하고자 이렇게 방문하게 됐다”며 “적은 물품이나마 노인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경찰서 관계자들과 경찰발전위원회 관계자들이 ‘성안나의 집’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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