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단속인력 공채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13 18: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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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오늘부터 접수 남동구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 지역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10년도 불법 주·정차 단속 전담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채용인원은 시간제계약직공무원 12명, 주·정차 단속분야 교통서포터즈 30명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실기·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전화통지 및 구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으로 응시원서는 교통행정과를 방문하여 교부 받거나 구 홈페이지(www.namdong.go.kr)에 접속하면 응시원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응시원서 1부와 함께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류(시간제계약직공무원에 한함), 운전면허증 사본 1부, 반명함판 사진 2매, 응시수수료 (5,000원 상당의 남동구 수입인지)를 준비하여 교통행정과로 직접 방문접수 하며 우편 및 단체접수는 받지 않는다.

응시자격은 만18세 이상(1991년 11월20일 이전 출생자)이상인 자로 2009년 11월20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를 남동구에 두고 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한자 등이다.

또 시간제계약공무원인 경우 2009년 11월20일 이전에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정규직 공무원 1년 6개월 이상,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기관에서 교통단속업무 6월 이상, 상시종업원 20인 이상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종업원 5인 이상의 사업을 2년 이상 운영한 경력자이어야 한다. 문의(453-2891)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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