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서 봉사활동 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13 1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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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소장 이호익)는 최근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 사회복지법인 계명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강화사업소는 지난 5월부터 매월 정례적으로 계명원(원생 90여명)을 찾아 원생들을 위한 ‘함께하기 프로그램’과 ‘노후된 전기배선교체 및 시설보수’, ‘조경수관리 및 코스모스동산 가꾸기’,‘직원들의 자발적 적립금으로 사랑의 후원금 전달(매달15만원)’ 등 다양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직원 10여명이 참가했으며 직원 각자가 보유한 전문기술을 활용해 노후전기배선교체, 야외쉼터에 페인트칠하기와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호익 강화사업소장은 “인천환경공단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 임직원들이 계명원을 방문,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다 잠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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