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119안전센터 문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10 1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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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등 소방차량 3대 배치… 부평소방서, 주민보호 온힘 부평소방서(서장 이근태)는 10일 고진섭 인천시외의장과 박윤배 부평구청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119안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부평구 삼산동 451-4번지에 위치한 삼산119안전센터는 연면적 986.14㎡,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총 사업비 약 26억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해 약 6개월간 공사를 거쳐 신축됐다.

또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 업무에 들어간 삼산안전센터는 양승세 센터장을 포함 22명의 대원과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소방차량 3대가 배치돼 삼산 1동,2동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부평소방서 이근태 서장은 “삼산119안전센터 개소로 부평에는 총 6개의 안전센터와 1개의 구조대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한층 향상된 소방서비스를 제공,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 기관으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평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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