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물류총회·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08 1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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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스타브랜드 컨벤션 후보 선정 [시민일보]‘인천국제물류총회(가칭)’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예비 스타브랜드 컨벤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인천관광공사(사장 최재근)는 ‘인천국제물류총회’가 향후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시 주최하에 일정기간 한국관광공사의 부분적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컨벤션으로 발전하게 된다며 8일 이같이 밝혔다.

선정된 예비스타브랜드는 인천 2개, 서울 3개, 부산 2개, 대구 1개, 창원 1개 등 총 9개로 인천시가 인천관광공사와 공동주최하는 ‘인천국제물류총회’외에 (사)아시아경제공동체재단과 공동주최하는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 선정됐다.

인천시는 1차~2차 서류심사, 3차 제안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인천의 대표브랜드가 2개 선정된 것은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산업인 MICE(Meetings Incentives Conferences & Exhibitions)의 최적지로 인천이 급부상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는 데 더 큰 의의를 두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총9개의 예비 선정된 스타브랜드 가운데 2013년 상반기에 최종 3개 대표 국제회의를 선정할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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