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02 17: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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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인천상의 라마다송도호텔서 전기전자류 판로개척 도와 인천상공회의소가 해외우호도시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회원업체의 해외수출에 도움을 주고자 '2009년 해외우호도시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8일 개최한다.

인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해 열리는 이번 상담회는 라마다송도호텔에서 개최되며 상담품목 수출을 희망하는 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담품목은 식품과 식품첨가제, 음료, 생활용품, 의류, 방직품, 공예품, 가구, 도자기류 등 일반, 자동차, 버스, 특장차, 가구, 보일러, 압력용기, 석유화학설비, 건설장비 등 부품류, 자동차전기제어, 사무실자동화시스템, LED표시판, 조명절전제품, CCTV, 모니터, 통신, 전자 및 전기제품, 가스, 기체측정기 등 전기전자류다.

또 기계류로는 오폐수처리설비, 방직기계, 굴삭기, 레미콘 믹서기, 분쇄장비, 식품가공설비, 목공기계, 가공기계, 압력용기, 석유화학설비, 식품포장기계, 도료연마기, 도료생산설비, 축산·양식설비, 화공기계 품목이다.

이와 함께 의료류는 가정용의료기기, 소독제품, 소독설비, 식품소독설비 등이며 기타 대중국 무역, 하이테크제품, 원단, 불포화포리에스텔, 수지, 윤활유 등이 대상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4일까지 인천상의 홈페이지(www.incham.net)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032-810-2858)로 신청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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