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홍보대사 가수 '김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2-02 1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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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항서 6일 사인회 개최 인천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6일 오후 4시부터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환승관광데스크 앞에서 인천관광홍보대사 ‘김준’과 T-MAX의 사인회를 개최한다.

2009 인천방문의 해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사상 최초로 외래 관광객 70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마련된 이날 사인회는 인천관광홍보대사인 김준과 T-MAX가 한국을 출국하는 해외관광객과 환승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다.

특히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앞두고 내년에도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이날 행사에는 ‘마법의 인천방문 포토 존’이 준비됐다.

지난 10월 개통된 인천대교와 T-MAX가 함께 한 배경의 포토 존에서 주최 측이 제공한 ‘마법사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사진을 찍으면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기간 중 다시 인천대교를 통해 한국을 찾게 된다는 컨셉의 포토 존을 마련했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즐거운 추억을 갖고 인천여행을 마친 관광객들이 공항을 나설 때 인천관광을 대표하는 스타에게서 사인을 받고 푸짐한 선물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아마 인천에 다시 오게될 것” 이라며 인천 재방문의 마법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베스트웨스턴송도파크호텔이 함께 참여하며 사인회 참가자에게는 인천관광홍보사이트 (http://kimjun.k-story.co.kr) 기념 T셔츠와 2010-2012 한국방문의해 홍보대사 뽀로로 기념수첩, 그리고 T-MAX의 CD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관광홍보대사 김준씨의 익살스러운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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