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중 가족푸르미봉사단 출범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30 19: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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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 인천시 남동구 소재)은 최근 강당에서 삼산중학교 가족푸르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삼산중학교 가족푸르미봉사단 초대 단장에는 유현 어머니단장과 김택수 학생단장이 임명됐으며 담당교사로 박갑준, 정선희 교사가 맡아 봉사단 을이끌게됐다

인천시교육청 이수영 교육국장은 "전국에서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한국청소년문화재단 푸르미가족봉사단은 묵묵히 청소년들의 꿈과 인성지도에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은 1986년 설립, 전국지회지부를 두고 있는 대표적인 교육전문단체로 푸르미봉사단을 1998년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일환으로 개설, 현재 다양한 활동을 전개, 교육기관 및 유관단체 지자체로부터 가족봉사단으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삼산중학교 가족푸르미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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