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9 1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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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스파세븐' 선정 부평소방서

부평소방서(서장 이근태)는 최근 삼산동 소재 ‘스파세븐’(찜질방)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선정,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 부착 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부평소방서는 자율적인 방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개월간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심의를 거쳐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통해 우수업소 6개를 선정, 그 중 스파세븐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최우수 업소로 선정했다.

이번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스파세븐’은 언론매체에 공표 및 우수업소 표지부착과 더불어 앞으로 2년간 소방검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부평소방서 장순호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업소 우수업체 선정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알 권리를 충족하는 한편 업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도모해 소방안전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평소방서 관계자들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선정된 삼산동 소재 ‘스파세븐’에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 부착 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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