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내년 1단계 공공근로신청 내달 접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6 1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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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저소득층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신청을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접수 받는다.

26일 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의 근로분야는 정보화사업, 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4개 분야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카드를 지참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공공근로신청서와 구직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로 ▲구직등록을 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방송통신대학생 및 야간대학 재학생 또는 대학휴학생 ▲0.1㏊이하의 농지 경작자나 그 배우자 ▲6월 이상의 무급휴직자 ▲최근 3개월간의 월평균 연금수령액이 46만4000원 이하인 사람이나 그 배우자다.

한편 공공근로사업 제외대상은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정기적 소득이 있는 사람이나 그 배우자 ▲전업 농민이나 그 배우자 ▲3단계 연속 참여자 등이다.

근무기간은 2010년 1월4일부터 3월26일까지로 임금은 일일 8시간 근무, 임금은 3만2000원이며, 부대경비는 근무일에 한해 하루 3000원 지급된다.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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