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담그기 행사 성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5 18:15: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전 등 이웃사랑 앞장 한전 인천본부(본부장 이인교)는 25일 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와 합동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전사회봉사단 40명과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10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1000포기(10kg,300박스)를 인천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는 겨울철 기업과 지역단체와의 연합으로 이뤄진 대표적 봉사활동으로 부평역 밥퍼 봉사등과 함께 한전은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한전 인천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전 인천본부와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