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농번기 인삼수확 도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5 18: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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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署 양도파출소 직원들 봉사활동 벌여 강화경찰서 양도파출소(소장 이학형) 직원들은 25일 양도면 삼흥리 소재 인삼 수확현장에서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학형 소장과 직원들은 이날 지역 주민들이 대부분 노인들인 점을 감안,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인삼 수확을 도왔는가 하면 앞으로도 농촌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지역농민 이근배씨(70)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데 바쁜 치안여건 속에서도 파출소 직원들이 부족한 농촌 일을 도와줘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강화경찰서 양도파출소 직원들이 양도면 삼흥리 인삼 수확현장에서 농촌 돕기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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