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지원센터 개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5 17: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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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강화교육청 공동 운영 강화군 방과후학교 지원센터 개소식이 25일 강화교육청 미래교육관에서 안덕수 강화군수와 김영식 강화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방과후학교 지원센터는 지난 7월 교과부의 전국 방과후학교 지원센터 공모에서 강화군과 강화교육청이 공동으로 응모해 최우수 지원센터로 선정돼 지원받은 3억원으로 개소됐다.

지원센터는 강화군과 강화교육청이 공동 운영하게 되며 앞으로 방과후학교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교육 네트워크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강화군의 교육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과 교육청은 농산어촌 복합지역인 강화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보다 더 유익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안덕수 군수는 이날 “강화군은 매년 각 학교에 대한 지원금을 늘려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며 방과후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영식 강화교육장도 “방과후학교 지원센터의 설립으로 지역의 방과후학교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강화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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