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하는 합동단속은 김장철에 수요가 많은 김치류를 비롯해 젓갈, 양념다대기, 고춧가루, 가공소금 등 식품제조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3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재료 및 영업장 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및 자가품질 검사 실시 여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홍국적색소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불법 사용 여부, 천일염, 액젓 등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휴대 반입품 건고추 사용여부 및 위해 우려식품 수거검사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등이다.
인천시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김장철에 대비한 부정·불량식품의 제조 및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식품사고 사전예방 등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문의(440-2797)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