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초콜릿테마관 개장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2 18:29: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광公, 송도메트로호텔서 초콜릿을 이용한 다양한 공예품을 관광, 관람, 구매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는 체험형 초콜릿 테마관이 최근 송도 메트로호텔에 들어섰다.

22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송도 메트로호텔 1층에 136㎡(41평) 규모의 초콜릿 테마관을 개장했다.

국내 호텔 가운데 두번째로 메트로 호텔에 개장한 초콜릿 테마관에는 초콜릿을 이용한 대나무, 벚꽃 모양 등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희귀하고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테마관 관계자는 "강화인삼을 이용한 초콜릿, 오렌지, 스트로베리 등을 이용한 20여 종류의 초콜릿과 녹차쿠키, 코코넛쿠키 등 30여 종류의 쿠키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추후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초콜릿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장한 초콜릿 테마관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매주 일요일 휴관)까지 개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공사 관계자는 "초콜릿 테마관은 초콜릿의 역사, 만들어지는 과정, 공예 작품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시식과 구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 송도 메트로호텔에 들어선 체험형 초콜릿 테마관 내부전경.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