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음악회 22일 팡파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9 18: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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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웰빙밴드 크레용' 출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의 열여덟 번째 공연인 ‘웰빙밴드 크레용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음악여행’이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개최된다.

19일 시립박물관측에 따르면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오는 12월27일까지 열리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인천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현재 4년째 계속되고 있다.

열여덟 번째 공연 웰빙밴드 크레용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음악여행은 전통음악이라면 멀게만 느끼는 대중들에게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듣고, 보고,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우리음악을 바탕으로 기존음악의 틀을 조금 벗어나 일반 대중들에게 좀더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여러 장르의 요소를 다양하게 실험, 창작한 음악을 그룹 웰빙밴드 크레용이 들려준다.

또 우리가 평소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우리의 전통악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에 대한 예약은 인터넷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하며 예약을 못한 사람들을 위해 당일 공연 30분전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권을 배부한다. 문의9440-6735)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립박물관이 ‘웰빙밴드 크레용과 함께 떠나는 추억의 음악여행’을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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