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충전용량 88%→95% 증가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8 18: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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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公 드림파크 가스충전소 편의시설 등 개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서구 소재)가 매립지내 천연가스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드림파크 천연가스 충전소’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

18일 공사에 따르면 기존 차량 충전용량의 88% 충전(190~195bar)에서 95%(200~207bar)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압력을 높여 가스 충전량을 증가시켰다.

또한 가스충전시간(7∼9분) 동안 운행으로 피곤한 고객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존의 고객대기실을 확장, 소파를 비치하고 음료(커피 등)를 제공하는 등 편의시설을 크게 개선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더욱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매립지내 천연가스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드림파크 천연가스 충전소’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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