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수시2차 경쟁률 18:1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8 1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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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명 모집에 7350명 지원 인천대학교(총장 안경수)는 2010학년도 수시 2차 신입학전형 원서접수 마감결과 총 395명 모집에 7350명이 지원해 18.6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8일 인천대에 따르면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학생전형은 321명 모집에 6,848명이 지원해 21.33대1의 경쟁률을, UI리더전형중 차세대리더전형은 20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해 1.6대1, 글로벌리더전형은 30명 모집에 104명이 지원하여 3.47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정원외로 모집하는 기회균형전형은 16명 모집에 361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8명 모집에 7명, 재외국민과외국인특별전형은 260명이 지원했다. 모집단위별로는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소비자아동학과가 39.75대1, 기회균형전형에서도 소비자아동학과가 40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이번 수시 2차 신입학전형 1단계합격자는 오는 27일 발표하며 최종합격자는 12월5일 면접전형 실시한 후 12월12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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