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구사장, 발제자로 참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2 18: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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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 고위급 포럼 환경협력 세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서구 소재) 조춘구 사장이 1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중남미 고위급포럼’ 환경협력세션에 발제자로 참석했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조 사장은 이날 ‘수도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으로 대변되는 수도권매립지 폐자원 에너지 화에 대해 발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한, 중남미 환경협력 세션은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11월10일∼11일)의 일환으로 운영됐는데 홍준석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의 사회로 공사 조춘구 사장, 페루 환경부장관, 도미니카 공화국 환경부장관이 주제발표를 맡아 내실 있는 한-중남미간 환경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이번 포럼은 2008년 개최된 ‘한-중남미 경제협력 포럼’을 시작으로 해 대한민국과 중남미 국가들의 장관 등 고위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 간 협력증대 방안을 논의하는 연례 포럼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조춘구 사장이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중남미 고위급포럼’ 환경협력세션에 발제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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